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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오늘 밤부터 중부 장맛비 … 최대 80㎜

가뭄으로 목이 타는 중부지방에 22일 밤부터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21일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22일 밤부터 23일 사이 중부지방에는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23일 자정까지 서울·경기·강원영서북부에는 20~60㎜ (많은 곳 경기북부 80㎜ 이상), 충청·강원영서남부에는 5~30㎜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24일에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겠고, 25~27일에는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서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또 필리핀 마닐라 동쪽 해상에서 타이완을 향해 북서진 중인 제10호 태풍 ‘마트모(MATMO)’의 간접 영향으로 24~27일 사이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마트모’는 미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폭우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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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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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