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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행 전세기 증편, 동반 1인 53% 할인

한진관광은 7월부터 베트남 나트랑 단독 전세기를 증편했다. [사진 한진관광]
한진관광은 베트남 ‘나트랑’을 오가는 대한한공 전세기를 오는 7월 19일부터 9월 6일까지 수·목·토·일 주 4회 증편 운항한다.

한진관광의 나트랑 전세기 상품은 다른 여행사와차별화된 특징이 있다. 먼저 나트랑까지 직항 전세기를 통해 인천에서 5시간이면 닿을 수 있도록 했고 편리한 스케줄로 짜여 있다. 또 기존 동남아 휴양지에서 한국 여행객들이 붐비는 것과는 달리 나트랑은 한진관광 단독 전세기로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일정 마지막 날엔 ‘롱 스테이’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체크아웃을 한 이후에도 귀국비행기 출발 시간까지 계속해서 리조트 내 부대시설 및 저녁식사를 즐길 수 있다.

올해 한진관광은 나트랑 상품 중 ‘창립 53주년’ 동반자 1인 53%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진관광 홈페이지(www.kaltour.com)를 통해 상품 문의 및 예약이 가능하다. 문의 1566-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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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