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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산 분화구서 스며든 온천수에 피로가 싹

여행박사는 북큐슈를 힐링 여행지로 추천한다. 사진은 스기노이 온천호텔 아쿠아가든. [사진 여행박사]


힐링(Healing)! 몸과 마음의 치유에 대한 현대인의 관심은 이제 계절을 가리지 않는다. 이번 여름 휴가 장소로도 힐링이 될 만한 곳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다사다난했던상반기에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씻어낼 만한 곳을 찾는 것이다.

여행박사 "북큐슈 패키지"?



 여행박사는 일본 북큐슈를 가장 먼저 추천한다. “동화 속에 나올 법한 아기자기한 분위기에 광활한 자연이 어우러져 휴식과 관광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여행박사의 북큐슈 2박3일 패키지는 특급호텔인 후쿠오카 힐튼 씨호크 호텔과 벳부 최대 규모인 스기노이 온천호텔에서 하루씩 묵으며 후쿠오카·아소·유후인·벳부로 이동하며북큐슈의 핵심지를 돌아보게 된다.



 아소산에 오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활화산 분화구를 볼 수 있는 곳이다. 뿜어져 나오는 연기와 유황 냄새를 확인하고 나면 이 지역의 온천이 좋을 수밖에 없다는 걸 수긍하게 된다. 아소산 칼데라에 고인 물이 지하로 스며들어 흐르다 분출돼 형성된 시라카와 수원지에는 매일 60톤의 물이 솟아오른다. 맑고 투명한 물줄기를 따라 삼나무 숲을 걸으면 온 몸이정화되는 듯하다.



유후인역에서 긴린코 호수에 이르는 길의 한메인 스트리트에는 개성 있는 잡화점과 음식점·미술관이 즐비하다. 스기노이 호텔에서 벳부만을 바라보며 아쿠아가든과 온천수에 몸을 담그는 게 힐링여행의 정점이다. 57만4000원부터 예약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여행박사 홈페이지(www.tourbaksa.com)를 참고하거나 070-7017-97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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