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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홍콩 트위터

옐런 vs 앨런
옐런 Fed 의장, 이례적으로 SNS·바이오 버블 경고. 1996년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Exuberance)’이라고 시장에 은유적 경고를 했던 앨런 그린스펀 전 의장보다 훨씬 미시적. 그린스펀의 수사학, 버냉키의 안개 화법과 대비해 논쟁을 부추기는 옐런 스타일.

돌발변수
누가 왜 쐈는지 불분명한 민항기 피격. 5년 만의 이스라엘 지상군 가자지구 진입. 수니파ㆍ시아파 대치의 이라크. 벌처펀드가 뒷다리를 문 아르헨티나 국가디폴트 시비. 각 사안이 국제금융 시각에서는 치명적이진 않으나, 높아진 돌발 빈도에 장외변수 경계경보.

에이프노믹스(Apenomics):불황탈출2
아베노믹스(Abenomics)를 영어식으로 발음한 ‘에이브노믹스’의 패러디인 ‘에이프노믹스(Apenomics)’가 회자 중. 엔저만 반짝했을 뿐, 소득세 인상의 여파인 물가상승률 2% 상회를 두고 “목표달성”이라고 자화자찬한 건 코메디. 몽키노믹스로 불리지 않기를.

다음 주 preview
우크라이나 리스크 경계경보 가운데, 기업실적 발표 주목. 윈도XP 종료 수혜주 마이크로소프트(22일)와 애플· 포드(23일), 페이스북(24일) 등 줄줄이 예정. 24개월 연속적자 우려 속 일본의 6월 무역수지 발표(23일) 및 미국 6월 내구재 수주실적(25일)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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