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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체제 위해서라도 AG 불참하지 않을 것"

[앵커]

어제(17일) 판문점에서 있었던 아시안게임 남북 실무접촉이 결렬된 이유, "결국 돈 때문이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북한 측 선수단과 응원단 체류비용 문제에 대해 서로 의견이 엇갈린 건데요. 사실 북한이 지금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어서 이 부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 거 아니냐는 겁니다.

'자금줄이 묶인 북한의 속내' 세계북한연구센터 안찬일 소장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Q. AG 남북 실무접촉 결렬…왜?
[안찬일/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 : 북한, 교통비 요구했을 것]

Q. 북한 "AG 참가도 재검토"
[안찬일/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 : 북한 AG응원단 포기하지 않을 듯]

Q. 북한 자금난…그 정도로 심각한가?
[안찬일/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 : 송유관 잠기고 미사일 발사 등 어려움]

Q. 북 "개성공단 출입 제재 강화"

Q. 이수용 북한 외무상…스위스에는 왜?
[안찬일/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 : 북한 비자금, 과거 미사일 판매로 충당]

Q. 테러방지기구 가입한 북한…돈 때문에?

Q. 북한, 일본과 손 잡으려는 이유는?

Q. 북한, 자금난 돌파 위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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