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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동영상 화제, 세계 랭킹 1위 기록 '쨍그랑~'…쑨양 저리비켜!

‘박태환 동영상’. [사진 ‘스윔스왬’ 캡처]


‘박태환 동영상’.

박태환(25·인천광역시청)의 ‘2014 시즌 자유형 200m 세계랭킹 1위’ 소식에 ‘박태환 동영상’이 화제로 떠올랐다.

박태환은 16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펼쳐진 2014년 MBC배 전국수영대회 겸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 경영선발전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45초25를 기록하면서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전세계 유력 수영 전문 매체들이 일제히 박태환의 1위 등극 소식을 보도했다. 수영 전문 매체 ‘스윔스왬’은 “17일 인천아시안게임 선발전이 시작되자 마자 박태환은 자신이 여전히 세계최고의 중거리 자유형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호주의 캐머런 맥어보이를 넘어서며 올 시즌 세계최고기록인 1분45초25를 찍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1m84 키의 소유자 쑨양(중국)보다 머리 하나는 작은 신체적 조건에도 폭발적이고 절제된 스트로크와 기적 같은 스퍼트, 부단한 연습량으로 10년 간 세계 수영계를 제패해온 프리스타일러”라고 칭찬했다.

예선전에서 1분48초96으로 대회신기록을 세웠던 박태환은 결승전에서 예선 기록을 3초71이나 더 앞당기며 아시안게임 티켓을 확보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박태환 동영상’. [사진 ‘스윔스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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