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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훈, 연예계 싸움 순위 3위 '좀 놀았다…그 정도였어?'


‘홍기훈’ ‘클레멘타인’ ‘이동준’.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홍기훈’ ‘클레멘타인’ ‘이동준’.


배우 이동준(56)이 ‘교통정리’한 연예계 싸움 순위 3위에 개그맨 홍기훈(46)이 올랐다.

이동준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예계 싸움의 숨은 고수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준은 “내가 당연히 1위여야 하는데 4위에 있다”며 박남현이 1위에 올라 있는 연예계 싸움꾼 순위에 이의를 제기했다.

이어 이동준은 “나 다음 2위는 강호동이다. 덩칫값 한다. 3위는 홍기훈을 올려줘야 한다. 좀 놀았다. 최재성도 4위로 올려라. 5위는 이훈이다”고 연예계 싸움꾼 순위를 조정했다.

또 “그 밑으로는 알아서 하라”며 함께 출연한 레이먼 킴, 이재윤, 스윙스는 8위, 9위, 10위에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MC들은 이동준에게 “친분으로 하는 것 아니냐”며 “무슨 공천 주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홍기훈’ ‘클레멘타인’ ‘이동준’.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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