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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컴백 화보 공개…소유+다솜 '11자 복근' 이 정도였어?


‘씨스타’. [사진 씨스타 공식 트위터 캡처]




‘씨스타’.

씨스타의 효린(23·본명 김효정), 보라(24·윤보라)에 이어 소유(22·강지현)와 다솜(21·김다솜)이 컴백 화보를 공개했다.

17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에는 소유와 다솜의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 앨범 화보가 올라왔다. 사진 속 소유와 다솜은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탱크톱과 꽃무늬 핫팬츠 차림으로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에 덧붙여 소유는 ‘덥다 더워…시원한 노래들구 컴백! TOUCH MY BODY 기다려주세용’이라는 메시지를 남겼고, 다솜은 ‘씨스타가 완전체로 돌아옵니다. 터치 마이 바디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을 남겨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는 이번 컴백에서 ‘펑키 섹시’를 콘셉트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썸머룩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개개인의 솔로활동으로 한층 성숙된 역량을 갖추게 효린, 보라, 소유, 다솜이 완전체로 뭉쳐 역대 최강의 퀄리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대해도 좋을 것”라고 전했다.

씨스타는 두 번째 미니앨범 ‘TOUCH & MOVE’ 발매를 기념하여 오는 21일에 일지아트홀에서 프리미어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씨스타’. [사진 씨스타 공식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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