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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성 수영, 20살 나이차 극복 가능할까?…'아내의 심장을 가진 여자라'

‘감우성 수영’. [사진 MBC]


‘감우성 수영’.

감우성(44)과 수영(24)이 연기 호흡을 맞춘다.

17일 MBC는 “배우 감우성과 소녀시대 수영이 새 수목 미니시리즈 ‘내 생애 봄날’의 남녀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알렸다.

9월 중 첫 방송될 ‘내 생애 봄날’(극본 박지숙·연출 이재동)은 시한부 인생을 살다가 장기 이식을 통해 새 심장을 얻은 여자와 심장을 기증한 아내의 남편이 만나 사랑을 완성하게 된다는 내용의 휴먼 멜로 드라마다.

12년 만에 MBC 드라마로 복귀하는 감우성은 축산업체 하누리온 대표 강동하 역을 맡았다. 극중 강동하는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고 아이 둘을 홀로 키우지만 아내의 심장 이식으로 새 인생을 살게 된 여자 봄이를 만나면서 운명적인 사랑을 하게 된다.

수영은 심장 이식을 통해 새 인생을 살게 된 여자 이봄이 역을 맡았다. 이봄이는 다른 사람의 인생을 대신 살고 있다는 생각에 적극적인 삶을 사는 여자를 연기한다.

특히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는 세포 기억설(장기 이식 수혜자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기증한 사람의 성격이나 습관이 수혜자에게 전이되는 현상)이라는 독특하고 신선한 소재를 바탕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감우성 수영’.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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