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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완 "내 아파트 윗층에 김수현 산다…근데 정말 아쉽다" 이유가


‘최영완’. [사진 KBS2 ‘가족의 품격’ 캡처]




‘최영완’.


배우 최영완(34)이 김수현(26)과 이웃사이라며 들려준 일화가 화제다.

16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는 ‘아이돌에 빠진 아내, 어떻게 해야 할까요?’를 주제로 문희준, 천명훈, 은지원, KBS 오정연 아나운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영완은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김수현이 산다. 우리집 윗층에서 산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김수현의 앞집을 중국팬이 사겠다고 했다. 그것도 시세를 올려서 사겠다고 했다. 그런데 그 집주인이 안 팔겠다고 했다더라”며 “스케일이 장난이 아니다”고 전했다.

최영완은 “정말 아쉽다. 내가 바로 앞집에 살았다면 좋았을 것 같다”며 “재테크로 좋을 것 아니냐”고 말했다.

지난달 김수현의 중국인 팬이 실제로 서울 성동구 왕십리의 아파트를 찾아 김수현의 옆집에 살 수 있는지 알아본 사실이 보도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최영완’. [사진 KBS2 ‘가족의 품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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