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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은서우 출연한 '클레멘타인' 50억 손해 스티븐 시걸 때문?

 



‘이동준’‘은서우’.

배우 이동준(56)이 영화 ‘클레멘타인’과 관련된 비화를 털어놨다.

한미 합작영화인 ‘클레멘타인(2004)’은 태권도 1인자가 되지 못해 인생이 꼬인 한 남성의 불운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동준은 이 영화의 주연인 김승현 역을 맡았었다. 아역배우 은서우도 출연한 작품이다.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동준은 “클레멘타인에 스티븐 시걸이 출연하지 않았다면 손해가 덜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동준은 “스티븐 시걸 형을 너무 믿었다”면서 “클레멘타인은 원래 좀 더 늦게 개봉하려 했는데 시기가 앞당겨졌다. '트로이'와 같은 시기에 상영됐다”고 말했다.

이동준은 “총 52억원을 투자해 겨우 2억원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동준’‘은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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