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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 에일리 뉴욕 라이브바에서 공연…가창력 폭발



‘에일리 뉴욕’.

가수 에일리(25)가 뉴욕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에서 에일리와 문(26·김문철)은 뉴욕 맨해튼의 한 바에서 공연할 기회를 얻었다.

그룹 로열파이럿츠의 문이 먼저 무대에 올랐다. 문은 화려한 기타 실력을 선보이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음향시설은 열악했지만 문은 혼신의 힘을 다해 무사히 공연을 마쳤다.

이어 무대에 등장한 에일리는 능숙하게 관객들을 유도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에일리는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했다. 이날 에일리는 비욘세의 ‘Halo’와 휘트니 휴스턴의 ‘I will always love you’, 제니퍼 허드슨의 ‘One night only’를 열창했다.

공연을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온 에일리에게 관객들은 사진 촬영과 사인 등을 요청하며 “노래를 어디서 또 들을 수 있냐”고 물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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