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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수비수 마인츠행, 구자철-박주호와 한솥밥

칠레 국가대표 수비수 곤살로 하라가 마인츠에 입단해 구자철·박주호와 함께 뛴다.



마인츠는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월드컵에서 활약했던 하라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하라는 이번 브라질월드컵에서 칠레의 주전 중앙수비수였다. 조별리그 3경기와 브라질과 16강전 모두 풀타임 뛰었다. 하라는 "잉글랜드에서 4년간 생활을 마친 뒤 분데스리가로 와 기대가 크다. 마인츠의 동료와 팬들 또한 빨리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J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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