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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여름 바닷가에서 '발렌타인17'을 만나세요























16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여성 모델들이 발렌타인 17년 제품과 칵테일을 손에 들고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바(Ballantine’s STAY TRUE BAR) 오픈을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 행사를 갖고 있다.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더백룸(The Back Room)에 오픈하는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바는 발렌타인의 캠페인 ‘스테이 트루(STAY TRUE)’의 메세지를 담은 컨셉 팝업바로 스타 세프 김신과 바텐터 피터와의 색다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시킨 지중해풍의 유러피안 퓨전 다이닝과 다채로운 위스키 칵테일을 만나볼 수 있다.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바는 오는 18일부터 한달간 운영될 예정이다. 이영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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