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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진 MS·Ⅱ PLUS 골드, 여름철 늘어나는 모공·기미·잡티·주름 고민 해결

‘MS·Ⅱ PLUS 골드’는 우리나라 기후와 한국인의 체질에 맞게 개발됐다. 이 제품에는 식물성 천연성분인인삼 캘러스 배양근 추출물과 포도 캘러스 추출물이 함유돼 보습 효과가 높다. [사진 크라운진]
골드미스 윤지연(42)씨는 매일 아침 얼굴 클렌징을 시작으로 스킨, 영양크림,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펴 바른다. 이어서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펴 바르고 파우더를 눌러주면 출근 준비가 끝난다. 누구에게나 낯설지 않은 광경이다.

 한국 여성들은 아침마다 수많은 화장품을 무기로 거울 앞에서 전쟁을 치른다. 특히 폭염과 열대야가 반복되는 여름철에는 ‘피부연출’뿐 아니라 ‘피부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강한 자외선이나 높은 온도, 실내 에어컨 바람 등이 피부를 괴롭히며 기미나 잡티, 트러블 등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 게다가 더운 날씨에 땀샘과 피지선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과다 생산된 피지는 모공을 넓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선크림이나 파우더를 무턱대고 덧바르면 피부도 체할 수 있다. 현명하게 화장품을 사용하는 방법은 유명 브랜드에 의존하는 것보다 제품의 효능을 따져보고 자신에게 맞는 적합한 제품을 찾는 것이다.

 생명공학기업 ‘크라운진’이 개발한 MS·Ⅱ PLUS 골드(엠에스 투 플러스 골드)는 소위 ‘한국형 화장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MS·Ⅱ PLUS 골드는 한국의 기후와 한국인의 체질에 맞게 개발됐다. 이 제품은 주름개선·보습효과, 피부탄력 및 피부진정에 효과적이다. 여기에 멜라닌 색소 생성의 예방과 이미 생성된 기미·잡티까지 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

 MS·Ⅱ PLUS 골드의 비밀은 원료와 성분에 있다. MS·Ⅱ PLUS 골드의 주요 성분은 상피세포성장인자 EGF다. EGF는 53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단백질이다. 피부 탄력을 더해줘 주름 없이 매끈한 피부로 가꾸는 역할을 수행한다. EGF는 미국의 스탠리 코헨 박사에 의해 발견된 성분으로 화장품 기능성 원료에 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MS·Ⅱ PLUS 골드는 식물성 천연성분인 인삼 캘러스 배양근 추출물과 포도 캘러스 추출물을 함유했다. 거칠고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보습 효과가 있다. 장시간 동안 피부 표면에 수분막을 형성해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한 주름개선 성분 ‘아데노신’(Adenosin), 자극완화 및 영양공급을 돕는 성분 ‘알란토인’(Allantoin)도 담겨 있다. 이밖에도 알부틴(Arbutin), 에칠아스코빌에텔, 마치현, 올리브오일, 스쿠알란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수분과 영양 공급에 도움을 준다. 식약처 인증 미백개선 기능성 성분인 알부틴(Arbutin)은 월귤나무에서 추출한 것으로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기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크라운진은 한국인의 피부에 가장 적합한 화장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 매출의 2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크라운진 관계자는 “생명과학과 화장품의 접목을 시도하고 많은 연구를 진행한 끝에 MS·Ⅱ PLUS 골드를 개발했다”면서 “목주름·미간주름·이마주름·눈가주름·팔자주름·입가주름, 코와 볼의 모공 관리, 기미와 잡티 등 미백관리까지 한 번에 가능한 피부반전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크라운진은 피부과나 피부관리숍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가정에서 간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크라운진 관계자는 “여러 테스트를 통해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최소화했다”고 전했다. MS·Ⅱ PLUS 골드는 측정 및 유도용 기구인 메조롤러를 이용해 일주일에 1회 얼굴을 문지르면 된다. 메조롤러에 달린 미세한 바늘이 제품의 성분을 피부에 더 빨리 침투하게 하고 이것이 주름개선과 미백을 돕는 원리다. 문의 1600-0014.

김만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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