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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쿠키, 세계 과자 병행수입, 계절 타지 않는 창업 아이템

조이쿠키는 세계 20여 개국에서 판매되는 인기제품만 모아 병행수입하고 있다. [사진 조이쿠키]
서울 방배동에 사는 주부 진우선(30)씨는 아이들을 위해 장을 볼 때 과자는 빼고 장바구니를 채운다. 진씨는 “요새 수입과자는 국산과자만큼 종류도 많고 저렴해 인터넷을 통해 구입한다”면서 “홍차나 허브차, 커피 등은 한 번에 여러 개를 구매해 놓은 뒤 손님이 왔을 때 대접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입가공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병행수입 활성화 정책으로 그 가격이 이전보다 싸지고 국내 소비자들 입맛이 점점 더 서구화돼 가고 있다는 분석이 유력하다는 것. 수입식품전문회사 ‘조이쿠키’는 최소비용으로 창업을 원하는 예비 점주를 위해 수입식품 할인판매점을 운영하고 있다. 조이쿠키 관계자는 “본사는 물량을 직접 수입하거나 수입업체로부터 대량으로 구입해 판매점에 저렴하게 공급하기 때문에 판매마진이 높은 편”이라 고 설명했다. 조이쿠키는 과자나 음료 시리얼 젤리에 소스 드레싱, 초콜릿, 치즈 등도 수입해 제품군을 다양화 할 계획이다. 조이쿠키 관계자는 “수입과자의 경우 계절을 거의 타지 않는 안정적인 창업아이템”이라고 전했다.

  창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joycookie.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문의 1644-7307.

김만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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