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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마단 기간 카이로에서 '부의 재분배'














라마단 기간을 맞은 이집트 카이로에서 15일(현지시간) 관계자들이 자선 연회를 준비하고 있다. '마이다트 알-라만(Ma'idat Al-Rahman)'이라 불리는 자선 연회는 이집트 라마단 기간의 오랜 전통으로, 부유한 후원자들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준비한 만찬이다. 해가 저물자 카이로 주민들이 연회를 즐기고 있다. 라마단 기간이 되면 무슬림들은 일출에서 일몰까지 단식하며 신앙심을 다진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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