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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살 재력가 장부 조작 논란…지워진 이름 당사자는?

[앵커]

피살된 재력가 송모 씨가 적은 금전출납장부인 매일기록부, 그야말로 판도라의 상자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장부가 경찰에서 유가족으로 그리고 다시 검찰로 이동하는 동안 일부 내용이 수정액으로 지워지고 찢겨졌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송씨 장부를 둘러싼 정·관계 로비 의혹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데, 이 상황에서 또 검찰과 경찰이 따로 수사를 진행하면서 양측 간 팽팽한 기싸움도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 이어서 백기종 전 수서경찰서 강력팀장, 손수호 변호사, 사회부 백종훈 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장부에 적힌 검사는 누구?

Q. 유족은 왜 장부를 훼손했을까?

Q. 경찰이 수사의 끈을 놓지 않는 이유는?

Q. 장부에 적힌 소소한 기록들은?

Q. 꼼꼼한 장부로 본 피살자의 성격은?

Q. 정치인·공무원 등 줄줄이 소환되는 건가?

Q. 뇌물수수 공소시효 지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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