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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예스24홀딩스' 2009년 출범, 코스피 상장



한세예스24홀딩스는 의류 수출기업인 한세실업과 인터넷서점 예스24, 인터넷 패션쇼핑몰 아이스타일24를 총괄하는 지주회사다. 자회사들이 각자 독립된 영역에서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전문성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 투자사업 부문을 별도로 모아 2009년 지주회사로 출범했다.

한세실업+예스24+아이스타일24의 지주회사



 한세예스24홀딩스와 자회사인 한세실업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돼 있으며 예스24는 코스닥에 등록돼 있다.



 한세실업은 1982년 창립 이래 의류 수출을 특화한 내실경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거듭해 재무구조가 탄탄하고 수익성까지 겸비한 알짜 기업으로 성숙해왔다. 최근 미국 경기 개선과 제조유통일괄화의류(SPA) 주문 증가 등에 힘입어 매출이 꾸준하게 늘어나는 호조를 지속적으로 시현하고 있다는게 시장의 평가다. 또한 한세실업은 아동복 브랜드인 컬리수를 보유한 드림스코를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같은 브랜드로 중국까지 진출하여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유아복 브랜드인 모이몰른을 한·중 동시 론칭, 한국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정통 북유럽 스타일 유아복을 선보이고 있다.



 예스24는 1999년 출발한 국내 첫 인터넷서점으로 현재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예스24는 지난 5월 출시한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원’을 통해 전자책 저변이 확대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물류창고를 개설해 물류 효율성도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베트남 YES24 VINA 와 인도네시아 YES24 INDONESIA를 인수하여 세계 온라인 시장으로의 확장을 구체화하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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