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인기투표하세요, 서울드라마어워즈 스타·작품·노래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서울드라마어워즈 2014’가 8월3일까지 올해 한국 드라마를 빛낸 배우와 한류를 이끈 드라마 및 드라마 주제가를 선정하는 온라인 투표를 벌인다.

‘서울드라마어워즈 2014’의 국내 출품작에 출연한 배우 중 네티즌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남녀 1명에게 ‘네티즌 인기상’이 주어진다.

SBS TV ‘별에서 온 그대’의 김수현,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94’의 정우 등을 포함해 남자 배우 31명이 이름을 올렸다.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 SBS TV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신의 선물’의 이보영, 종합편성채널 JTBC ‘밀회’의 김희애를 비롯한 25명의 여배우도 경합한다.

네티즌 인기상 투표는 포털 사이트 네이트(http://comm.news.nate.com/2014drama)를 통해 진행되며 네이트 ID로 접속하면 하루에 한 번 투표가 가능하다. 수상자 선정에는 네티즌들의 온라인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된다.

KBS, MBC, SBS 방송 3사가 제작한 드라마 중 15개국 이상으로 수출되거나, 300만 달러 이상의 판매 실적을 낸 드라마들을 후보로 하는 ‘한류드라마 부문’의 온라인 투표는 한류드라마 작품상, 한류드라마 배우상과 한류드라마 주제가상으로 나뉜다.

‘한류드라마 작품상’ 인기투표는 ‘숨피’에서 이뤄지며, 투표 페이지에서 페이스북으로 로그인하면 투표가 가능하다. KBS 2TV ‘굿 닥터’ ‘미래의 선택’ ‘상어’ ‘예쁜남자’ MBC TV의 ‘기황후’ ‘불의 여신 정이’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황금무지개’, SBS TV의 ‘너의 목소리가 들려’ ‘별에서 온 그대’ ‘상속자들’ ‘주군의 태양’ 등이 후보에 올랐다.

한류 열풍을 주도한 남녀배우들에 대한 투표도 함께 진행된다. ‘굿 닥터’의 주원과 문채원, ‘기황후’의 지창욱과 하지원, ‘별에서 온 그대’의 김수현과 전지현, ‘상속자들’의 박신혜와 이민호, ‘미래의 선택’의 정용화, ‘스캔들’의 김재원, ‘예쁜 남자’의 아이유와 ‘불의 여신 정이’의 문근영 등이 후보에 선정됐다.

한류 드라마 주제가 부문에는 ‘별에서 온 그대’ 주제곡인 린의 ‘마이 데스티니’, ‘상속자들’의 주제곡으로 인기를 끌었던 이홍기의 ‘말이야’ 등 24곡이 후보에 올랐다. 한류드라마 주제가 부문은 네이트를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온라인 투표 결과는 9월4일 국립극장 ‘서울드라마어워즈 2014’ 시상식에서 공개되며 SBS를 통해 전국에 생방송 된다.

gogogirl@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