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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대기자 칼럼, 월드포스트에

중앙일보 김영희(사진) 국제문제 대기자의 칼럼 ‘시진핑 표 중국의 꿈을 경계한다’(7월 11일자 31면)가 14일 월드포스트(www.theworldpost.com)에 영문으로 실렸다.

 월드포스트는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 등이 편집위원이며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등이 정기 기고하는 온라인 매체다. ‘집없는 백만장자’ 니콜라스 베르그루엔이 허핑턴포스트 회장 아리아나 허핑턴과 함께 지난 1월 창간했다. 월드포스트는 칼럼의 내용을 인용해 ‘중국과 한국의 관계: 토끼 허리를 휘감은 구렁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전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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