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부산 삼락생태공원에 자동차 62대 캠프장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본부장 이근희)는 사상구 삼락동 삼락생태공원에 17일 승용차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자동차캠프장 62면을 개장한다. 캠핑장은 5만3200㎡ 터에 자동차캠프장과 함께 잔디광장·화장실·샤워실·취사장 등의 시설이 있다. 일반 캠프장 50면은 조만간 개장한다. 이용료는 오토캠핑(10×10m)은 2만5000원, 일반 캠핑(5×8m)은 1만5000원이다. 홈페이지(www.nakdongcamping.com)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고 있다. 캠핑장은 지난 5월부터 국비와 시비 35억원을 들여 1년여간의 공사 끝에 만들어졌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