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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가장 치열했던 전형은 '일반 논술'



2014학년도 경쟁률을 보면 일반 전형1(논술)이 25.2대 1로 가장 높았다. 올해 학생부종합 전형으로 이름을 바꾼 아주ACE 전형이 10.8대 1, 특기자 전형(외국어) 10.1대 1, 학교생활우수자 전형 8.4대 1, 고교교육과정연계(과학중점고) 전형 4.5대 1, 특기자 전형(과학) 3대 1, 특기자 전형(체육) 1.7대 1순이었다.

최근 3개년 경쟁률에서도 일반 전형1(논술)이 가장 치열하다. 이를 2012~2014학년도 계열별로 보면 인문계열이 36대 1, 22.9대 1, 31.8대 1, 자연계열이 44.7대 1, 45.9대 1, 22.9대 1에 이른다. 11대 1 미만인 다른 전형들보다 높다.

2014학년도 전형별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낸 학과는 일반 전형1(논술)에선 의학과(85.1대 1), 아주ACE 전형에선 생명과학과(26.대 1),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에선 심리학과(16.5대 1), 특기자(외국어) 전형에선 경영학과(13.8대 1)였다. 고교교육과정 연계(과학중점고) 전형은 화학공학과·생명공학과(각 9.5대 1), 특기자(과학) 전형은 생명과학과(5.5대 1), 특기자(체육) 전형에선 스포츠레저학과(1.7대 1)다. 지난해 경쟁률이 높은 학과는 의학과(논술/85.5대 1)를 선두로 심리학과(논술/53.3대 1), 문화콘텐츠학과(논술/48.4대 1), 화학공학과(논술/42.6대 1), 경영학과(논술/34대 1) 순이었다.

아주대는 올해 수시 모집인원(1004명)이 지난해(1162명)보다 줄었다. 특히 올해 일반전형1(논술)은 454명으로 지난해(559명)보다 105명이 감소했다. 이는 전체 감소인원(158명)의 66.5%에 이른다. 올해는 모든 대학이 논술·적성고사 전형 모집인원을 줄여 올해 논술 경쟁률은 지난해보다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도움말 : 하늘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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