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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주, 성형설 부인 “몸무게 10㎏감량…현재 43㎏”

[사진 ‘K팝스타2’ 방송·앨범 재킷 캡처]




‘전민주’.



가수 전민주(20)가 성형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민주의 데뷔곡 ‘비별(Good bye Rain)’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그리고 전민주의 최근 사진까지 공개했지만 과거 ‘K팝스타2’ 출연 당시 보다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뮤직K엔터테인먼트는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성형은 하나도 하지 않았다”며 “전민주가 ‘K팝스타2’ 출연 이후 약 10㎏를 감량했다. 현재 몸무게가 43㎏이다”고 말했다.



또 “살을 많이 빼기도 했지만, 재킷사진이다 보니 포토샵 처리를 해서 성형 얘기가 나왔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2012년 SBS ‘K팝스타2’ 에 출연한 전민주는 당시 탑8에 진출하며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파워풀한 댄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리틀 보아’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전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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