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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수분젤 반통 썼다던 '쉰 밀회' 다시보니…'줄줄 흘러내려요~'



‘김희애 물광’. [사진 KBS2 ‘개그콘서트’ 캡처]












‘김지민 수분젤’.





개그우먼 김지민(30)이 ‘개그콘서트’의 코너 ‘쉰 밀회’에서 선보인 물광 피부 연출법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김민경과 함께 15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남자 그리고 여행’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지민은 ‘쉰 밀회’에서 배우 김희애를 패러디한 물광 피부 표현에 대해 “오일을 바른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수분젤이다”라며 “8시간 지속되는 수분젤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지민은 “‘쉰 밀회’ 한 번 촬영할 때 수분젤을 반 통 이상 쓴다. 그래서 미리 여러 개를 사놨다”며 “촬영을 하면서 피부가 좋아지는 느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지민 수분젤’. [사진 KBS2 ‘개그콘서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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