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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 위해 모든 것 바쳤다"



‘투렛증후군’ ‘이광수’. [사진 일간스포츠]












‘투렛증후군’ ‘이광수’.



배우 이광수(29)가 극중 투렛증후군을 앓고 있는 환자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발표회가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김규태 PD와 배우 조인성, 공효진, 이광수, 성동일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광수는 “투렛증후군을 앓고 있는 분들이 실제로 있어 걱정되고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이광수는 극중 투렛증후군을 앓고 있는 20대 후반 카페 종업원 박수광 역을 맡았다.



이광수는 “투렛증후군을 앓고 있는 많은 분들과 가족분들이 더욱 걱정할 거라고 생각한다”며 “정말 연구를 많이 하고 공부를 많이 해서 연기할 거다. 진정성 있게 최선을 다해서 모든 것을 다 바쳐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투렛증후군’이란 불수의적 움직임과 소리를 반복적으로 보이는 신경 질환으로 눈깜박임, 눈동자 굴리기, 얼굴·코의 실룩임, 어깨 들썩임, 고개를 갑자기 젖힘 등의 ‘운동틱’과 기침 소리, 코를 킁킁거리는 소리, 상스런 말하기 등의 ‘음성틱’이 1년 이상 나타날 때를 말하며 ‘운동틱’과 ‘음성틱’은 동시에 나타나기도 하고 따로따로 나타나기도 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투렛증후군’ ‘이광수’.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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