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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확정 '코앞'…윤아·천우이 '다 비켜'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천우희’. [중앙포토]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천우희’.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고사한 가운데 배우 심은경(20)의 출연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5일 한 매체는 ‘노다메 칸타빌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심은경의 소속사와 제작사가 이미 구두 합의를 마쳤다. 이번주 중 구체적인 계약 조건을 마무리하고 다음주 공식 발표할 것”이라며 “촬영은 8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심은경은 5월에 여주인공 역을 제안받았지만 영화 스케줄 탓에 출연을 고사했다.



심은경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제작사가 출연을 제안하긴 했지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심은경이 캐스팅된 영화 ‘널 기다리며’ 촬영이 하반기 말로 미뤄지면서 제작사 측으로부터 다시 제안을 받았다”며 “제작사와 미팅 후 결정이 날 것 같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한편 천우희(27) 소속사 나무엑터스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과 관련해 “천우희는 현재 영화 ‘손님’을 촬영중이다. 팬들이 어울린다고 생각해주시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하지만 노다메 역을 제안받은 적은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천우희’.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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