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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버섯의 종류, 종류에 따라 증상 달라…심하면 3~4일내 사망

독우산광대버섯




‘독버섯의 종류’.



독버섯은 먹으면 생명이 위험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 증상이 있다.



최근 독버섯 중독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독버섯의 종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독버섯은 섭취하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버섯이다. 국내에만 약 90여 종이 자라고 있다. 일반인들이 산에서 버섯을 채취할 경우, 식용 버섯보다 독버섯을 채취할 가능성이 크다.



이중 먹물버섯은 먹으면 손발 저림, 환각, 정신착란 등 중추신경계 관련 증상이 나타난다. 광대버섯을 먹으면 구토, 설사 등이 수반되고 심하면 3~4일 안에 사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독버섯은 먹은 뒤 서서히 증상이 회복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13년까지 독버섯 중독사고는 모두 48건(177명)이며 이중 17명이 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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