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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수술 자국 보니…'이 정도였어?'



















‘공효진 수술’ ‘괜찮아 사랑이야’.





배우 공효진(34)이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발표회 참여해 부상투혼을 보여줬다.



15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인성, 공효진, 성동일 이광수, 엑소, 디오와 노희경 작가, 김규태 감독 등 배우들과 제작진이 자리했다.



특히 조인성과 배우들이 얼마 전 부상을 당한 여배우 공효진을 배려한 모습이 눈에 띄었다. 공효진은 최대한 조심스럽게 움직였는데, 무릎에 수술로 인한 반창고가 아직 붙어 있어 불편한 몸 상태를 알 수 있었다. 조인성은 여러 번 무대를 오르내리는 공효진의 손을 잡고 부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공효진은 지난달 하순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3중 추돌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왼쪽 팔과 무릎 등에 두 차례의 수술을 받았지만 서둘러 촬영에 복귀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효진 수술’ ‘괜찮아 사랑이야’.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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