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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화끈한 가족’ 원준희·현미 일상 공개…며느리 앞에선 호랑이 시어머니

[사진 JTBC 제공]




 

가수 현미(76)와 며느리 원준희(45)의 일상이 공개된다.



16일에 방송되는 JTBC ‘화끈한 가족’은 가수 선후배이자 고부 사이로 알려진 현미와 원준희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날 방송에는 시아버지의 묘에 가기로 약속한 날 원준희가 한 시간이나 늦어 현미의 속을 뒤집어 놓는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현미는 평소 화통하고 자유분방한 성격이지만 며느리에게는 매우 깐깐하다”며 “결혼과 동시에 미국에서 생활한 원준희는 호랑이 시어머니의 꾸지람에도 기죽지 않고 자기 의견을 확실히 피력하는 꿋꿋한 며느리다”고 전했다.



원준희는 1988년 1집 ‘사랑은 유리 같은 것’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1990년 9월 미국 LA로 떠나 그해 11월 가수 현미의 아들이자 부동산업에 종사하는 이영준씨와 결혼했다.



JTBC ‘화끈한 가족’은 1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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