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마음의 소리' 조석, '애봉이'의 존재를 밝혔더니…'어? 꿈인가?'



‘애봉이’. [사진 ‘마음의 소리’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애봉이’ ‘마음의 소리’.



‘애봉이’ ‘마음의 소리’.





웹툰 ‘마음의 소리’ 작가 조석(31)의 여자친구가 화제다. 그는 웹툰상에서 ‘애봉이’라는 이름의 캐릭터로 등장한다.



15일 조석은 자신의 웹툰 ‘마음의 소리’ 제851화 ‘애봉이들’을 포털사이트에 올렸다.



이 에피소드에는 ‘애봉이’가 떼로 등장한다. 전국의 ‘애봉이’ 닮은꼴들과 원조 ‘애봉이’와 만나며 벌어진 이야기를 담았다. ‘애봉이’ 닮은꼴들의 등장에 혼란을 느낀 조석이 애봉이들을 필사적으로 떨쳐내려다 결국 꿈에서 깬다는 내용이다.



눈·코·입 특징을 부각시켜 다소 부담스럽게 그린 ‘애봉이’는 조석의 실제 여자친구를 닮은 캐릭터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제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여자친구의 사진이 올라왔다. 여자친구의 모습이 ‘애봉이’와 흡사해 눈길을 끈다.





온라인 중앙일보

‘애봉이’. [사진 ‘마음의 소리’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