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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노다메 칸타빌레' 출연X…이하나·천우희·하연수 '물망', 미모로는 단연















‘윤아’ ‘천우희’ ‘하연수’ ‘이하나’ ‘노다메 칸타빌레’.





소녀시대 멤버 윤아(24)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최종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오후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인 드라마 ‘칸타빌레 로망스’(가제) 출연을 고사했다”며 “여러 작품을 놓고 검토한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발표했다.



윤아는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역을 고사하는 대신, 올 하반기 크랭크인이 예정된 한중합작 로맨틱 코미디 영화 ‘짜이찌앤 아니’에 출연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윤아의 출연 고사로 여러 여배우가 한국판 노다 메구미 역으로 거론되고 있다.



가장 많이 거론되고 있는 배우는 천우희(27), 하연수(24), 이하나(32)다.



배우 천우희는 영화 ‘써니’에서 본드녀로 등장해 강렬한 연기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 ‘한공주’에서 성범죄 피해자 역할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내는 천우희가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노다 메구미 역과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원작 속 노다 메구미가 음대 학생이기 때문에 음악을 사랑하는 여배우들도 후보에 올랐다. 하연수는 지난해 tvN 뮤직드라마 ‘몬스타’에서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소녀 민세이 역으로 활약했다. 실제로 ‘몬스타’에서 하연수가 부른 OST 곡들은 많은 사랑을 받았고, 첫 주연 연기임에도 톡톡 튀는 4차원 소녀 역할을 성공적으로 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하나는 거론되는 여배우 중 유일한 30대로 평소 발랄하고 엉뚱한 역할을 도맡아 노다 메구미의 캐릭터를 잘 소화해 낼 것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윤아’ ‘천우희’ ‘하연수’ ‘이하나’ ‘노다메 칸타빌레’.[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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