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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곡성’ 출연제의 받아 최종 조율중”

[사진 나무엑터스 제공]




 

‘천우희’.



배우 천우희(27)가 나홍진 감독의 신작 ‘곡성’에 출연할 전망이다.



천우희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5일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천우희가 영화 ‘곡성’에 출연제의를 받은 것이 맞다”며 “현재 최종 조율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천우희는 ‘곡성’에서 여주인공을 맡을 예정이다.



‘곡성’은 전라남도 곡성의 한 마을에 괴이한 일본인이 찾아오면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사건을 다룬 스릴러 영화다. 8월에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천우희는 2011년 개봉한 영화 ‘써니’로 데뷔, 4월 7일 개봉한 영화 ‘한공주’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천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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