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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정소라 “혼전 동거 반대…한국 온 후 생각 바뀌어”

[사진 JTBC 캡처]




 

‘비정상회담 정소라’.



미스코리아 출신 정소라(23)가 혼전 동거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정소라는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해 11명의 외국인 패널들과 혼전동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소라는 “혼전동거에 대해 반대한다”며 “미국에 살았을 때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에 온지 4~5년 되니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에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이 “만약 미국에서 지낸다면 혼전동거가 가능한 거냐? 한국에서만 동거가 안된다는 거냐?” 묻자 정소라는 “이제는 아예 반대다”고 답했다.



201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정소라는 2012년 가수 마이티마우스의 ‘나쁜놈’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연예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비정상회담 정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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