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드락슬러 여친, 오늘도 화제 "축구선수들은 미녀를 좋아해~"

‘드락슬러’. [사진 KBS2 화면 캡처]
  

‘드락슬러 여친’.



독일 축구대표팀 선수 율리안 드락슬러(FC 샬케·21)의 여자친구가 14일부터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드락슬러의 여자친구인 레나는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을 찾아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인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관전했다.



이날 독일은 연장 후반 8분 마리오 괴체(바이에른 뮌헨·22)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24년 만에 피파컵을 품에 안았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독일은 1954년, 1974년, 1990년 대회에 이어 통산 월드컵 우승 횟수를 4회로 늘리며 이탈리아와 함께 이 부문 공동 2위(1위는 브라질 5회)에 올랐다.



독일의 우승이 확정되자 선수들의 가족과 연인들은 경기장으로 나와 함께 기쁨을 나눴다. 특히 독일 대표팀 미드필더 드락슬러의 여자친구 레나는 뛰어난 미모로 화제가 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드락슬러 여친’.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