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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남경민 부녀, 군도 시사회 참석…극장 데이트





‘윤다훈 남경민 군도’.



배우 윤다훈(50)과 딸 남경민(27)이 극장 데이트에 나섰다.



윤다훈과 남경민 부녀는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와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화이트 계열로 상, 하의를 맞춰 입고 등장해 많은 사람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패션뿐 아니라 뚜렷한 이목구비까지 닮은 외모로 붕어빵 부녀를 입증했다.



남경민은 2010년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조연 ‘남이’ 역으로 방송에 데뷔했다. 2011년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타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군도: 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물이다. 지배층 내부의 권력 다툼 일색인 기존 사극과 달리 백성 시각에서 통쾌한 스토리를 그리며 23일 개봉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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