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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슬로베니아 교수, 창당 6주 만에 총선 승리

경제 위기를 겪는 슬로베니아의 조기 총선에서 창당한지 6주밖에 안 된 신생 정당이 승리했다. 슬로베니아 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치러진 조기총선 잠정 개표 결과 국립 류블랴나대 법대 교수 미로 체라르(50)가 이끄는 중도 좌파 성향의 ‘미로 체라르당(SMC)’이 34.7%를 득표해 제1당이 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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