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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신세계백, 직원 휴가 실적 팀장 고과 반영

신세계백화점은 올해부터 팀원들의 연차, 휴가 사용실적을 해당 팀장의 인사고과에 반영한다고 밝혔다. 직원들의 휴가 사용을 적극 권장하기 위해서다. 올 상반기에는 전 임직원이 연차휴가와 휴일을 합쳐 5일 동안 재충전을 할 수 있는 ‘리프레쉬 휴가’ 제도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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