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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세빛둥둥섬 '세빛섬'으로 바꿔 9월 개장

효성은 14일 세계 최초로 인공섬 위에 지어진 세빛둥둥섬을 ‘세빛섬’으로 이름을 바꿔 9월에 개장한다고 밝혔다. 효성은 세빛섬 내의 3개의 섬과 미디어 아트 갤러리도 각각의 특성에 맞게 ‘가빛섬’ ‘채빛섬’ ‘솔빛섬’ ‘예빛섬(미디어 아트 갤러리)’ 등으로 이름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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