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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라질월드컵 끝나가도록 멈추지 않는 시위



































2014 브라질월드컵 결승전 독일-아르헨티나전이 열린 리우데자네이루에서 13일(현지시간) 반(反)월드컵 시위가 열렸다. 시위대가 '국제축구연맹은 집에 가라(FIFA GO HOME)'이라고 적힌 천막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해골 모양 가면을 쓴 남성이 손가락으로 '무정부상태(Anarchy)'를 나타내고 있다. 시위대가 악기를 연주하며 행진하고 있다. 진압 경찰은 이날 시위대를 무력으로 진압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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