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지구와 가장 가까운 수퍼문

12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 하늘에 뜬 ‘수퍼문(super moon)’ 앞으로 비행기가 지나가고 있다. 수퍼문 현상은 지구 주위를 도는 달의 공전 궤도가 타원형이기 때문에 발생한다. 지구와 달은 35만7000~40만6000㎞ 사이에서 가까워졌다 멀어졌다 하는데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운 지점에 이르렀을 때 보름달이 뜨는 시기가 겹치면 평소보다 밝은 ‘수퍼문’을 볼 수 있다. 1년에 보통 4~6회 정도 나타난다. 올해 가장 밝은 보름달은 다음 달 10일에 뜨며 달이 지구로부터 35만6897㎞(평균 거리는 38만4400㎞)까지 다가온다. [오타와 로이터=뉴스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