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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상프로방스 콘퍼런스 첫 강연

서교일(55·사진) 순천향대 총장은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엑상프로방스 경제 콘퍼런스’에서 ‘한국 교육과 기업가 정신’에 대해 주제발표했다. 콘퍼런스에는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미셸 사팽 프랑스 재무장관 등 35개국 3000여 명이 참석했다. 국내 대학 총장이 이 콘퍼런스에서 강연한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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