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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울고 있는 브라질, 떨고 있는 수니가



브라질 여성 축구팬이 울부짖고 있다. 브라질은 9일 벨루오리존치에서 열린 독일과의 브라질 월드컵 준결승에서 1-7로 대패했다. 브라질 공격수 네이마르는 콜롬비아와의 8강전에서 후안 카밀로 수니가(작은 사진)와 경합 중 부상 당해 독일전에 결장했다. 수니가는 브라질 마피아의 살해 위협에 떨고 있다. [벨루오리존치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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