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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련, 권은희 광주 광산을에 전략공천





‘권은희’.



권은희(40) 전 수서경찰청 수사과장이 광주 광산을 지역 재보궐선거에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전략공천됐다.



새정련은 9일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을 7·30 재보궐 선거 광주 광산을에 전략공천 하기로 확정했다.



권은희 전 수사과장은 지난달 30일 사직서가 수리된 후 “7.30재보선 출마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라 밝혔었다.



권은희 전 수사과장은 18대 대선 당시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이 있다고 주장한 인물이다.



권 전 수사과장은 광주 출신으로 1997년 전남대 법대를 졸업한 뒤 2001년 사법시험 43회에 합격, 2005년 경정에 특채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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