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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마라도나 브라질 독일에 참패 조롱? 손가락 일곱개 펼치며…

[사진 필리포 리치 트위터 캡처]




 

‘브라질 독일’.



아르헨티나의 축구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54)가 브라질을 조롱하는 듯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탈리아 스포츠전문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필리포 리치 기자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마라도나 사진 한 장을 리트윗했다.



마라도나는 담담한 표정으로 손가락 7개를 펴보였다. 이 사진은 브라질이 9일 오전 5시(한국시간) 2014 브라질월드컵 4강전에서 독일에 1-7로 참패한 뒤 게재됐다.



마라도나의 조국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은 남미의 축구 라이벌이다. 마라도나는 지난달 13일 아르헨티나 스포츠 전문 일간지 올레(Ole)와 인터뷰에서 “네이마르가 펠레라면 리오넬 메시는 바로 마라도나”라며 “내가 펠레보다 위대했던 것처럼 메시가 네이마르보다 한 수 위”라고 말했다.



결승 진출이 좌절된 브라질은 아르헨티나-네덜란드 전의 패자와 3, 4위전에서 맞붙는다.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는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상파울루에서 준결승전을 갖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브라질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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