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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윤계상 이어 뇌수막염으로 입원 "무슨 병이길래"





 

‘고경표’‘윤계상’‘뇌수막염’.



배우 고경표(24)가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



고경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프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경표는 심한 발열과 오한 등 뇌수막염 증상으로 퉁퉁 부은 얼굴이다.



고경표 소속사는 9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고경표가 3~4일 전부터 심한 두통과 발열 증상으로 고생했다. 독감인 줄 알았는데 병원에서 MRI를 찍어보니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 곧바로 입원해 지금도 병원에 있다. 심각한 상태는 아니고 항생제 약을 처방 받고 링거를 맞으면 호전된다고 하더라. 의사 선생님이 3일 정도 경과를 보자고 하셨다. 길면 일주일 정도 입원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후 고경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신 마주치지 말자 뇌수막염. 윤계상 님도 쾌차하시길”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god 컴백을 앞둔 윤계상도 7일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 중이다.



뇌수막염은 뇌와 뇌 조직을 싸고 있는 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병이다. 각종 물질이 뇌척수액에 떠다니면서 두뇌와 척수를 압박하는 질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고경표 인스타그램]

‘고경표’‘윤계상’‘뇌수막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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