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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막염 윤계상, 박준형 "계상이 멀쩡해 걱정하지 마세요"



‘뇌수막염’.



god 윤계상(36)이 뇌수막염으로 입원한 소식이 알려졌다.



8일 윤계상의 소속사에 따르면 윤계상은 이날 오전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아 의사의 권유로 입원했다. 애초 과로로 생각한 것이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윤계상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상태가 심각한 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며칠 입원 뒤 god 콘서트를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준형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좀 전에 우리 계상이 활짝 웃고 아주 밝고 멀쩡하고 튼튼한 잘생긴 얼굴 보고 왔어요. 주스도 같이 마시고 같이 농담도 하고 왔어요. 요새 이 더운 날씨에 많이 준비하고 몸도 피곤하다 보니 면역도 좀 떨어지고 좀 쉴 시간이 필요해서 그런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god는 12일부터 이틀간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콘서트를 시작으로 투어를 이어간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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