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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브라질 대통령 “독일전 패배, 슬프지만 털고 일어나자” 독려

[브라질 KBS 캡처]




 

‘브라질 독일’.



브라질 지우마 호세프(67) 대통령이 자국 축구 대표팀 선수단을 위로했다.



브라질은 9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4강전에서 독일에 1-7로 대패했다.



경기 후 호세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모든 브라질 국민처럼 나 역시 이번 패배가 매우 슬프다. 이 같은 결과에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좌절할 수 없다. 브라질이여 다시 털고 일어나자”라고 선수단을 독려했다.



결승 진출이 좌절된 브라질은 아르헨티나-네덜란드 전의 패자와 3, 4위전에서 맞붙는다.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는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상파울루에서 준결승전을 갖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브라질 독일’. ‘브라질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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