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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브라질, 독일에 1-7 대패…스콜라리 감독 “최악의 순간”

[사진 KBS, SBS 캡처]




 

‘브라질 독일’.



루이스 펠리프 스콜라리(66)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독일과의 4강전 경기 소감을 밝혔다.



스콜라리 감독이 이끈 브라질은 9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독일에 1-7로 대패했다.



경기 후 스콜라리 감독은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공식 기자회견에서 “내 축구 인생을 통틀어 최악의 순간이었다”며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해 죄송하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의 사태는 내가 책임져야 한다. 비극적인 결과로 인해 나와 선수들 모두 부끄럽다. 선수들에게 돌아갈 비난보다 내가 받아야 할 비난이 많다”고 설명했다.



결승 진출이 좌절된 브라질은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전의 패자와 3, 4위전에서 맞붙는다.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는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상파울루에서 준결승전을 갖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브라질 독일’. ‘브라질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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