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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브라질, 독일에 1-7 대패…‘문어’ 이영표도 예상 못한 결과

[사진 KBS 캡처]




 

‘브라질 독일’.



2014 브라질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브라질이 독일에 1-7로 대패한 가운데,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소감을 밝혔다.



이영표는 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브라질vs 독일 1-7, 전 세계에서 맞춘 사람 아무도 없다”고 적었다.



앞서 이영표는 브라질과 독일의 경기 전 KBS 공식 홈페이지의 2014 브라질월드컵 예상 스코어 코너에 브라질이 독일을 1-0으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브라질은 이날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이스타지우 미네이랑에서 열린 4강전에서 독일에게 7골을 내주며 1-7로 대패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결승에서 브라질에 0-2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던 독일은 12년 만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브라질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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